최첨단 기술과 다양한 자연유래 식물 성분을 함유한 매나테크만의 바디 케어 제품은
일상 생활에서도 빛나는 피부를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줍니다.


글로벌 웰니스 기업 매나테크 코리아(대표 노재홍)가 시각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난 13일 충주체력단련장에서 열린 ‘제9회 투게더 어울림 시각장애인골프대회’에 약 3,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매나테크 코리아가 지난 2020년부터 시각장애인 골퍼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발전을 위해 이어온 장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로 6년째 변함없는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시각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시각장애인 선수와 서포터가 한 팀을 이뤄 장애의 벽을 허무는 화합의 장으로 치러졌다.
특히 시각장애인 골프는 정교한 감각이 요구되는 종목으로, 향후 전국체전 및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 대회의 정식 종목 채택 가능성이 높아 스포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매나테크 코리아는 필드 위 선수들의 에너지 관리와 청결 유지를 돕고자 약 3,00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 ‘매나테크 플러스’ 및 ‘디오갠트 클렌저’를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
매나테크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6년간 시각장애인 골퍼들의 도전과 성취의 현장에 함께하며 기업의 웰니스 철학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후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나테크 코리아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M5M(Mission 5 Million)’의 철학을 바탕으로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진정한 웰니스를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